조성모, H.O.T.와 서태지도 꺾었던 원톱 가수 “투헤븐, 전설의 시작”(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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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감성이 조성모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미친감성은 'K팝 배우기' 94주차를 맞아 발라드 레전드 조성모를 주제로 이야기를 꺼냈다.
먼저 미친감성은 조성모의 'To Heaven(투헤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조성모의 인기는 대단했다. 90년대 말은 H.O.T., 젝스키스, 지오디, 핑클, S.E.S. 이런 아이돌 가수들의 전성시대였다. 그런데 1999년 KBS, MBC 가요대상을 수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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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미친감성이 조성모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9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작곡가 미친감성이 출연했다.
이날 미친감성은 'K팝 배우기' 94주차를 맞아 발라드 레전드 조성모를 주제로 이야기를 꺼냈다.
먼저 미친감성은 조성모의 'To Heaven(투헤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조성모의 인기는 대단했다. 90년대 말은 H.O.T., 젝스키스, 지오디, 핑클, S.E.S. 이런 아이돌 가수들의 전성시대였다. 그런데 1999년 KBS, MBC 가요대상을 수상했다"고 했다.
또 그는 "2000년은 서태지의 컴백을 비롯해 역시 아이돌들이 총출동했지만 조성모가 그해 단연 원톱이었다"라고 덧붙이기도.
미친감성은 "'To Heaven(투헤븐)'은 조성모의 전설의 시작이다. 1998년에 한 편의 뮤비가 공개되는데 그 뮤비에는 이병헌, 김하늘, 허준호 등 대배우들이 등장해서 엄청난 이슈였다. 이때는 얼굴 없는 신비주의 콘셉트로 나와서 조성모에 대한 궁금증이 매우 증폭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히즈엔터테인먼트,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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