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진작 확장' 추경안 통과…김동연 “양보·타협하며 민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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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양보하고 타협하며 민생을 향해 간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기진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확장 추경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이날 오후 경기도의회와 민선8기 2년차 협치위원회 출범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경기도만의 소통과 협치를 만들겠다. 민생을 살리기 위해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며 여야정이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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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양보하고 타협하며 민생을 향해 간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기진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확장 추경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기 미완료 도로의 신속한 착공 등을 위한 1212억원, 소상공인 정책금융 지원 957억원 등 어려운 경제와 민생 위기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담았다"고 말했다.
또 "일부 역점사업이 반영되지 않은 아쉬움도 있다"며 "그러나 대승적으로 양보와 타협의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지사는 "앞으로도 여·야·정이 함께 양보와 타협, 소통과 협치로 도정을 이끌겠다"며 "정치 양극화와 극한 대립이 심해지고 있지만, 경기도만큼은 도민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날 오후 경기도의회와 민선8기 2년차 협치위원회 출범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경기도만의 소통과 협치를 만들겠다. 민생을 살리기 위해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며 여야정이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의회는 이날 경기도(34조796억원)·경기도교육청(23조1195억원) 추경예산안과 조례안을 포함한 총 129개 안건을 의결하고 제37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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