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한국·한국어 인기 높다는 것 실감” [尹 ‘유엔 외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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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뉴욕 방문에 동행하고 있는 김건희 여사는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주최하는 리셉션에 참석해 각국 정상 배우자와 친교행사를 가졌다.
김 여사는 공연 전 리셉션에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코트디부아르, 싱가포르, 조지아 등의 외교 인사, 정영양 스미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 이사 등 현지 문화예술인, 뉴욕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 대학생 등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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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여사 주최한 리셉션 참석해
각국 정상 배우자와 친교행사 가져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뉴욕 방문에 동행하고 있는 김건희 여사는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주최하는 리셉션에 참석해 각국 정상 배우자와 친교행사를 가졌다.

김 여사는 70여분간 훈민정음 공연을 관람한 뒤 출연진을 만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데 대한 감사를 전하며 격려했다. 김 여사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인기가 높다. 특히 오늘 공연으로 이를 실감한다”며 뉴욕에서 개최된 우리말 공연을 축하했다. 이어 “외국 관객들이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공연 전 리셉션에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코트디부아르, 싱가포르, 조지아 등의 외교 인사, 정영양 스미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 이사 등 현지 문화예술인, 뉴욕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 대학생 등과 만났다.
뉴욕=이현미 기자, 곽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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