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월드서프리그 국제서핑 대회' 유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시흥시가 지역 인공서핑장(웨이브파크)에서 열기로 추진해온 '2023 월드서프리그(WSL) 국제서핑 대회'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년 내내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거북섬 내 웨이브파크를 보유한 이점을 살려 월드서프리그 관계자와 현장실사를 하며 지속적인 유치 활동에 주력해 성과를 얻었다.
오는 11월17~19일 열리는 '월드서프리그 경기도 시흥 국제서핑대회'는 월드서프리그 대회 종류 중 '퀄리파잉 시리즈' 3000포인트 대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지역 인공서핑장(웨이브파크)에서 열기로 추진해온 '2023 월드서프리그(WSL) 국제서핑 대회'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년 내내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거북섬 내 웨이브파크를 보유한 이점을 살려 월드서프리그 관계자와 현장실사를 하며 지속적인 유치 활동에 주력해 성과를 얻었다.
오는 11월17~19일 열리는 '월드서프리그 경기도 시흥 국제서핑대회'는 월드서프리그 대회 종류 중 '퀄리파잉 시리즈' 3000포인트 대회다. 10여 개국 170여명의 해외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대회는 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후원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국적 관광객을 유치하고 서해안권 해양레저 관광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