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화성산업 등 3개사 고용친화기업 신규 선정
류성무 2023. 9. 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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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화성산업, 현대코퍼레이션, 와이제이링크 3개사를 고용친화기업으로 신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고용친화기업 선정 제도는 고용 창출 실적이 좋고 근로자 복지혜택이 우수한 업체를 뽑아 다양한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복지제도 개선 및 휴게시설 확충 비용, 대중교통을 이용한 기업홍보 등을 지원한다.
한편 대구시는 경창산업, 대구은행, 삼보모터스, 엘앤에프, 서한, 우방 등 34개 업체를 고용친화기업으로 재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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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1/yonhap/20230921150420232vxgh.jpg)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화성산업, 현대코퍼레이션, 와이제이링크 3개사를 고용친화기업으로 신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공모 절차와 노무·경영 분야 전문가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고용친화기업 선정 제도는 고용 창출 실적이 좋고 근로자 복지혜택이 우수한 업체를 뽑아 다양한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복지제도 개선 및 휴게시설 확충 비용, 대중교통을 이용한 기업홍보 등을 지원한다.
한편 대구시는 경창산업, 대구은행, 삼보모터스, 엘앤에프, 서한, 우방 등 34개 업체를 고용친화기업으로 재인증했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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