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요금 연체자 10명 중 4명은 203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자 10명 중 4명이 2,30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 건수는 20만 3천32건, 연체·미납액은 248억 9천300만 원이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1/imbc/20230921115813869klhk.jpg)
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자 10명 중 4명이 2,30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 건수는 20만 3천32건, 연체·미납액은 248억 9천300만 원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30대의 연체·미납 건수가 8만 5천790건으로 전체의 42.2%에 달했고, 연체·미납액도 115억 6천200만 원으로 46.4%를 차지했습니다.
임현주 기자(mosque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econo/article/6527077_36140.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대법,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징역 20년 확정
- 국민의힘-시대전환 동행 서약식 "연대와 실천"‥"포켓몬 수집하나"
- '계곡 살인' 이은해 무기징역 확정‥공범 조현수 징역 30년
- 체포동의안 표결‥이재명, 사실상 '부결' 요청
- 충남 서산서 공군 KF-16 전투기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 "애 치료비 달라"에 매달 50만 원씩‥교육청 "교권침해 학부모 수사의뢰"
- 두 번째 영장 심사 나온 유아인‥"대마 흡연 강요했나" 질문에‥ [현장영상]
- "북·러 군사거래, 한국 겨냥 도발"‥러시아 직격
- [단독] 선생님 월급날마다 50만 원씩‥학부모가 받아낸 400만 원
- 인천 석모도에서 북한 주민 시신‥통일부 "북한, 시신 인도 응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