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요금 연체자 10명 중 4명은 2030"

임현주 mosqueen@mbc.co.kr 2023. 9. 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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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자 10명 중 4명이 2,30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 건수는 20만 3천32건, 연체·미납액은 248억 9천300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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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연합뉴스]

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자 10명 중 4명이 2,30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휴대전화 요금 연체·미납 건수는 20만 3천32건, 연체·미납액은 248억 9천300만 원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30대의 연체·미납 건수가 8만 5천790건으로 전체의 42.2%에 달했고, 연체·미납액도 115억 6천200만 원으로 46.4%를 차지했습니다.

임현주 기자(mosque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econo/article/6527077_361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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