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아침 출근 시간대 열차 고장 · 지연 운행
박재연 기자 2023. 9. 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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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전 출근 시간대 신분당선에서 단전으로 한동안 열차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아침 6시 6분쯤 광교역 전차선에 새가 부딪히면서 단전이 발생했다"며 "출발하려던 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8분 뒤에 후속 열차가 출발해 운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새가 부딪히는 사고로 단전이 발생했으나 신속하게 복구했다"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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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전 출근 시간대 신분당선에서 단전으로 한동안 열차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아침 6시 6분쯤 광교역 전차선에 새가 부딪히면서 단전이 발생했다"며 "출발하려던 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8분 뒤에 후속 열차가 출발해 운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운행 재개 이후 후속 열차 배차 간격 조정으로 예정 시각표보다 8~9분씩 열차 운행이 지연되며 일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새가 부딪히는 사고로 단전이 발생했으나 신속하게 복구했다"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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