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서남해 뱃길 이용객 15만 5천 명 예상”

최정민 2023. 9. 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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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기간동안 전남 서남해 뱃길 이용객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해수청은 올 추석 연휴가 6일로 늘어나면서 서남해안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 추석에 비해 2% 증가함 15만5천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고, 특히 추석 다음 날인 30일에는 3만천여 명이 몰려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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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목포]

출처 : 목포해수청


올 추석 연휴기간동안 전남 서남해 뱃길 이용객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해수청은 올 추석 연휴가 6일로 늘어나면서 서남해안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 추석에 비해 2% 증가함 15만5천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고, 특히 추석 다음 날인 30일에는 3만천여 명이 몰려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목포해수청은 이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1주일동안 여객선 운항을 평소보다 100회 이상 증가한 2천747회 운항하는 등 귀성객과 섬 주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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