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마치고 돌아오다…50대 오토바이 운전자, 도랑에 빠져 숨져

박재연 기자 2023. 9. 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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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법원읍의 한 도로에서 음식 배달을 하고 가게로 돌아오던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도랑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비가 많이 내려 빗길에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도랑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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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법원읍의 한 도로에서 음식 배달을 하고 가게로 돌아오던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도랑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비가 많이 내려 빗길에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도랑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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