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5원' 유지…전기요금 인상 추후 검토
정연 기자 2023. 9. 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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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3분기와 같은 1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국제 연료가는 하락했으나 재무상황과 연료비 미조정액 규모 등을 감안해 3분기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료비 조정단가는 해당 분기 직전 석 달간 유연탄, 액화천연가스 등 연료비 변동 상황을 전기요금에 탄력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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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3분기와 같은 1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국제 연료가는 하락했으나 재무상황과 연료비 미조정액 규모 등을 감안해 3분기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료비 조정단가는 해당 분기 직전 석 달간 유연탄, 액화천연가스 등 연료비 변동 상황을 전기요금에 탄력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정합니다.
전력당국은 연료비조정단가, 한전의 누적 적자, 물가 등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기요금 인상의 시기와 폭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정연 기자 c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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