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마포노인복지관에서 '행복보따리 나눔'

윤도진 2023. 9. 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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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 지역 저소득층 노인 80여명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김욱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매년 지속되는 미래에셋생명의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보험사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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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저소득층 노인에 선물세트 증정

미래에셋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 지역 저소득층 노인 80여명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기증품 증정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미래에셋생명 제공

'한가위 행복보따리 나눔'이라고 이름 지은 이날 행사에는 이 보험사 임직원 15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대상자 자택을 방문해 명절 선물세트 2종을 전달하고 직접 안부를 묻는 등의 활동을 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추석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 이웃을 찾아 효의 의미를 되살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것"이라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욱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매년 지속되는 미래에셋생명의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보험사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수제 천연비누, 소아암 어린이 돕기 항균키트 등 필수품을 만들어 전달하고, 서울대병원과 함께 독거노인 치아치료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추진한다.

윤도진 (spoon504@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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