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시, 에반 조지아와 키스·스킨십 포착…열애 인정?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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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할시가 캐나다 배우 에반 조지아와 스킨십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할시와 에반 조지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현지 일부 매체에서는 두 사람이 키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할시와 에반 조지아는 지난 수개월간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양측은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침묵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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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팝스타 할시가 캐나다 배우 에반 조지아와 스킨십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할시와 에반 조지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달달한 눈빛을 보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손을 잡은 모습으로 당당하게 로맨스를 공개, 눈길을 끈다.
이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행사장에 도착한 후, 호텔 계단에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현지 일부 매체에서는 두 사람이 키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할시와 에반 조지아는 지난 수개월간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양측은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침묵을 지켜왔다.
앞서 지난 4월 할시는 연인이었던 알레브 아이딘과 "원만하게 헤어졌으며 아이는 공동 양육할 계획"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 사이에는 지난 2021년 출산한 아이가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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