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월버그, 연기 은퇴 선언 “앞으로 연기 많이 안 해, 목표는 감독”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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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크 월버그가 향후 연기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마크 월버그는 19일(현지 시간) 시가 어피오나도 10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확실히 예전보다 제작자이자 대표로서더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크 월버그는 "음, 내가 접을 가능성이 있는 분야는 연기"라며 "지금과 같은 속도로 더 이상 많은 연기를 하지 않을 거 같다. 그건 확실하다. 그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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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마크 월버그가 향후 연기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현재보다 더 많이 할 생각은 없다고.
마크 월버그는 19일(현지 시간) 시가 어피오나도 10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확실히 예전보다 제작자이자 대표로서더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크 월버그는 “음, 내가 접을 가능성이 있는 분야는 연기”라며 “지금과 같은 속도로 더 이상 많은 연기를 하지 않을 거 같다. 그건 확실하다. 그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신 할리우드에서의 다음 행보에 관한 한 가지 큰 목표가 있다”며 “감독을 하는 거다. 훌륭한 재능을 가진 다른 배우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게 흥분된다“고 말했다.
그의 경력을 전체적으로 생각해보면 그가 처음 제작을 하게 된 계기는 연기 활동을 발전시키기 위해서였다.
마크 월버그는 ”저는 필요에 의해 제작자가 되기 시작했다. 브래드 피트나 톰 크루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 영화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면서 빈둥거리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 월버그는 1991년 마키마크 앤 더펑키번치 1집 앨범 'Music for the People'으로 데뷔해 ‘바스켓볼 다이어리’ ‘퍼펙트 스톰’ ‘트랜스포머’ 시리즈 영화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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