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섭 대표 “보건의료 디지털 대전환…AI 신약개발 등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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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섭 뉴스1 대표는 21일 "세계 각국이 인공지능(AI)을 통한 신약 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0회 뉴스1 바이오리더스 클럽' 인사말을 통해 "윤석열 정부에서도 'AI 초격차 확보전략'을 기반으로 보건의료 디지털 대전환을 이끄는 AI 신약개발과 빅데이터 구축사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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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도약 위한 과제·발전방향 모색 기대”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이영섭 뉴스1 대표는 21일 "세계 각국이 인공지능(AI)을 통한 신약 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0회 뉴스1 바이오리더스 클럽’ 인사말을 통해 "윤석열 정부에서도 'AI 초격차 확보전략'을 기반으로 보건의료 디지털 대전환을 이끄는 AI 신약개발과 빅데이터 구축사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20회를 맞은 뉴스1 바이오리더스 클럽 조찬 모임은 ‘AI와 신약개발’을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 대표, 채원배 뉴스1 편집국장을 비롯해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박윤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등과 바이오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AI 물결이 제조업은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바이오리더스 클럽 조찬 모임을 통해 전세계적인 성장 산업이자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고 바이오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과제와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조발표와 기업발표자로는 장민홍 루닛 최고사업책임자(CBO), 남기엽 파로스아이바이오 최고기술책임자(CTO·사장), 함동식 SCM생명과학 첨단바이오의약품 본부장, 김동우 아이엔테라퓨틱스 수석센터장 등이 참여했다.
기조발표는 장민홍 루닛 CBO가 '의료AI 루닛 글로벌 성장 노하우' 주제로 발표했다. 루닛은 암 정복을 목표로 딥러닝에 기반을 둔 의료AI 기업이다. 이영섭 대표는 “루닛의 최첨단 기술력과 혁신 의료서비스 개발 능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루닛은 ‘글로벌 성장 노하우’를 주제로 자사 기술력과 글로벌 비즈니스 등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기업 3곳이 회사 소개를 진행했다. 파로스아이바이오, SCM생명과학, 아이엔테라퓨틱스 등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빅데이터와 AI 기술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희귀난치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SCM생명과학은 고순도 줄기세포 분리, 치료제 제조 원천 기술을 보유한 줄기세포 연구개발(R&D) 전문기업이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 신약개발 연구부문에서 분사한 R&D 전문 스핀오프 기업이다.
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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