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극적인 결승골’ 레알 마드리드, 우니온 베를린에 1-0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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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해결사는 주드 벨링엄이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레알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레알은 4-3-1-2 전형을 꺼내 들었다.
후반 추가시간 벨링엄은 수비진에 맞고 튕겨나온 발베르데의 슛을 재차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레알에 승리를 안겨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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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해결사는 주드 벨링엄이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레알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레알은 4-3-1-2 전형을 꺼내 들었다. 호드리구와 호셀루가 투톱으로 우니온의 골 문을 정조준했다. 그 뒤에서 벨링엄이 중원과 공격진의 연결 고리 역할을 맡았다.
중원에서는 오렐리앵 추아메니,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루카 모드리치가 호흡을 맞췄다. 포백으로는 다비드 알라바, 나초 페르난데스, 안토니오 뤼디거, 루카스 바스케스가 선발 출전했다. 골문은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지켰다.
레알이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우니온 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레알은 경기 초반부터 거센 압박으로 오니온 몰아세웠다.
압도적인 경기였다.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레알은 전반전에 73.2%의 공점유율을 기록하면서 경기를 지배했다.

점유율에 비해 득점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 득점이 터지지 않자 카마빙가, 추아메니가 중거리 슛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정확도가 아쉬웠다.
후반전에도 득점은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후반 6분 호드리구의 발리슛은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후반 17분 호셀루의 헤딩은 골포스트에 맞기도 했다.
해결사로 나선 것은 벨링엄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벨링엄은 수비진에 맞고 튕겨나온 발베르데의 슛을 재차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레알에 승리를 안겨다 줬다.
무려 32차례에 걸친 시도 끝에 나온 득점이었다. 통계에 따르면 레알은 이날 총 32회의 슈팅을 시도했으며 이 중 15개는 골 문 안쪽으로 향한 것으로 기록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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