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북한은 불참[청계천 옆 사진관]

최혁중 기자 2023. 9. 21. 0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유엔총회 연설을 했다.

김건희 여사는 10분전 미리 연설장에 입장해 연단 우측 특별석 1열에 앉아 윤 대통령의 입장을 기다렸다.

박진 외교부 장관,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황준국 주유엔 대사 등 대한민국대표단도 착석해 윤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경청했다.

윤 대통령의 연설을 하는 시간에 북한 대표부 자리는 비어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뉴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유엔총회 연설을 했다.

윤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오후 1시 45분경 짙은 남색 정장에 푸른색 타이를 하고 연단에 올랐다. 김건희 여사는 10분전 미리 연설장에 입장해 연단 우측 특별석 1열에 앉아 윤 대통령의 입장을 기다렸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뉴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박진 외교부 장관,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황준국 주유엔 대사 등 대한민국대표단도 착석해 윤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경청했다. 윤 대통령은 16분여간 연설을 했다. 지난해에는 약 11분간 연설 했다.
20일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하고 있는 시간에 북한 대표부 자리(뒷열 두자리)는 비어있다. 그 앞줄에 중국 대표부 두명은 윤 대통령의 연설을 경청했다. 뉴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윤 대통령의 연설을 하는 시간에 북한 대표부 자리는 비어 있었다. 중국 대표부 2명은 참석해 이어폰을 낀 채 연설을 경청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퇴장하고 있다. 뉴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김은혜 홍보수석, 장성민 미래전략기획관, 최상목 경제수석 등이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뉴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뉴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뉴욕=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