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갈비뼈 부상에 양손 골절까지 “독한 진통제 요구했다” (유퀴즈 온더블럭)

김혜영 2023. 9. 21.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남길이 두 번의 '연기대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20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12회 '강한 자들' 특집에서는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인 '리틀 K-타이거즈' 김예빈 박지솔 홍연우, UDT 출신 방송인 덱스, 외벽작업 전문가 서승호 조영석,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남길이 두 번의 ‘연기대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12회 ‘강한 자들’ 특집에서는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인 ‘리틀 K-타이거즈’ 김예빈 박지솔 홍연우, UDT 출신 방송인 덱스, 외벽작업 전문가 서승호 조영석,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김남길이 데뷔 20년 만에 드라마 ‘열혈사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로 두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했다며 “‘SBS의 아들’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남길은 “‘상이 전부는 아니야’라고 하지만, 사실 기분 좋더라”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김남길은 촬영 중 갈비뼈 부상을 입고, 양손까지 골절된 적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에 독한 진통제를 해달라고 그랬다. 너무 사랑해 주시는 타이밍이어서 끊을 수 없었다. 유명하지 않았던 동료들이 주목받기 시작한 타이밍인데, 그 기회를 놓치게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남다른 동료애를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방송 말미, 최근 암 투병을 했다고 밝힌 가수 윤도현이 ‘유퀴즈’를 찾은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tvN 화면캡처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