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두 번째 재계약‥ '2025년' 군 복무 끝나면 완전체 활동

장슬기 seul@mbc.co.kr 2023. 9. 20.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일곱명이 모두 소속사인 하이브(빅히트뮤직)와 두 번째 재계약을 맺습니다.

하이브는 오늘 공시를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전속계약에 대한 재계약 체결의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빅히트는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는 새로운 전속계약 기간이 시작되는 2025년에 병역 의무를 마친 상태가 된다"며 "병역 의무 이행 이후에도 팀이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일곱명이 모두 소속사인 하이브(빅히트뮤직)와 두 번째 재계약을 맺습니다.

하이브는 오늘 공시를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전속계약에 대한 재계약 체결의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빅히트뮤직은 병역 이행 상황에 따라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과 전속계약을 순차적으로 체결할 예정입니다.

빅히트는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는 새로운 전속계약 기간이 시작되는 2025년에 병역 의무를 마친 상태가 된다"며 "병역 의무 이행 이후에도 팀이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3년 6월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2018년 10월 소속사와 조기에 재계약을 체결해 이번이 두 번째 재계약입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culture/article/6526842_36147.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