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BTS 전원과 재계약…2025년 '완전체' 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일곱명 전원이 하이브와 재계약을 통해 팀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돼, 하이브가 'BTS 재계약 리스크'를 벗게 됐다.
20일 하이브는 공시를 통해 "당사는 빅히트뮤직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전속계약에 대한 재계약 체결의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일곱명 전원이 하이브와 재계약을 통해 팀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돼, 하이브가 'BTS 재계약 리스크'를 벗게 됐다.
![방탄소년단 단체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20/inews24/20230920182519956oiux.jpg)
20일 하이브는 공시를 통해 "당사는 빅히트뮤직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전속계약에 대한 재계약 체결의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하이브 내 방탄소년단이 속한 레이블이다.
2013년 6월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7년 전속 계약 기간을 다 채우기도 전인 지난 2018년 10월 소속사인 하이브(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조기에 재계약을 체결했었다.
이번에 멤버 전원이 두번째 재계약을 맺음에 따라 군 복무를 마친 2025년 이후에도 계속 팀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빅히트 뮤직은 일부 멤버의 병역 이행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멤버는 새로운 전속계약 기간이 시작되는 2025년에는 병역 의무를 마친 상태가 된다.
하이브는 "재계약 체결을 계기로 2025년으로 희망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함께할 수 있게 됐다"며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과 이혼] "심부름 시키고 비용 나중에"⋯돈 안 주는 시모에 위경련까지
- '7억 로또' 영등포 '줍줍'에 20만명…"내일은 '국평' 청약"
- 119 신고했는데 사망한 30대 대구 공무원, 사인은 '대동맥박리'
- "인기제품에 플러스 알파 덧붙여 '신제품'"
- 서학개미 '국장 복귀계좌' 곧 나올까…환율안정 3법, 조세소위 통과
- 청담르엘 조합장 해임⋯롯데건설 1500억 공사비 갈등 풀릴까 [현장]
- 클리오의 '눈물'⋯당기순익 적자전환
- 이재현 회장 작년 CJ제일제당 보수 39억⋯전년比 4.5%↑
- "한미, 이번주 워싱턴서 3500억달러 투자 관련 협의"
- [속보] "한미, 이번주 워싱턴서 3500억달러 투자 관련 협의" 블룸버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