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해설위원 김성민 "지금 경기북부청 마약수사대에 있어, 금메달 4개 전망" (컬투쇼)

이연실 2023. 9. 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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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곽범, 진종오, 김성민이 출연했다.

20일(수)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진종오, 김성민이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 근황을 전하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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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곽범, 진종오, 김성민이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수)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진종오, 김성민이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 근황을 전하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태균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말하자 스페셜 DJ 곽범이 "이번 아시안게임을 생생하게 전해주실 레전드 해설위원 두 분 모셨다. 사격의 진종오, 유도의 김성민"이라고 진종오와 김성민을 소개하며 환영했다.

김태균이 "성민 씨는 범인 검거하고 제주도에서 오신 거냐?"라고 묻자 은퇴 후 경찰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민이 "어제 잡고 저녁에 바로 넘어왔다"라고 답했다.

"어떤 범인이었냐?"라는 김태균의 질문에 김성민은 "제가 지금 경기북부청 마약수사대에 있다. 요즘 마약 때문에 난리라 마약사범 검거하고 왔다"라고 밝혔다.

진종오와 김성민의 경력을 소개하며 곽범이 "김성민 씨는 '범죄도시' 마동석 씨의 실사판이시다"라고 말하자 김성민이 "작년까지는 마동석 배우님이 하셨던 국제범죄팀에 있었다. 국내로 옮긴 지 얼마 안 되었다. 계속 외국인을 담당하다가 이번에 국내 마약을 담당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태균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전망에 대해 묻자 진종오가 "사격 종목은 금메달 3개 정도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중국과 인도가 실력이 많이 올라왔다.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저희가 대회에 많이 참가하지 못한 것이 선수들한테 영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성민은 "유도는 이번에 세대 교체가 많이 되었지만 그래도 워낙 잘하는 선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남자 유도에서 2개, 여자 유도에서 2개 생각하고 있다. 총 4개의 금메달을 전망하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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