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호 대포 쾅’ 아쿠냐 Jr, 대기록에 성큼 ‘MVP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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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상으로 주춤했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춤을 췄다.
이날 애틀란타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쿠냐 주니어는 0-0으로 맞선 1회 크리스토퍼 산체스에게 왼쪽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아쿠냐 주니어는 최근 종아리 부상으로 17, 18일 경기에 결장한 바 있다.
이에 아쿠냐 주니어는 시즌 38홈런-66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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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상으로 주춤했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춤을 췄다. 시즌 38호 대포가 터졌다.
애틀란타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쿠냐 주니어는 0-0으로 맞선 1회 크리스토퍼 산체스에게 왼쪽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지난 13일 필라델피아전에서 37호 홈런을 때린 지 4경기 만에 터진 대포. 아쿠냐 주니어는 최근 종아리 부상으로 17, 18일 경기에 결장한 바 있다.
이에 아쿠냐 주니어는 시즌 38홈런-66도루를 기록했다. 역대 5번째 40-40클럽까지는 홈런 2개, 최초의 40-70클럽에는 2홈런-4도루를 남겼다.
아쿠냐 주니어는 이미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30-60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 이에 40홈런 달성 시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사실상 확정지을 수 있다.
또 MVP를 놓고 경쟁 중인 무키 베츠(31, LA 다저스)가 이달 들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역시 아쿠냐 주니어의 MVP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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