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펠릭스, 2골 1도움 ‘폼 미쳤다’...FC바르셀로나 다시 5-0 대승 [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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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5-0 대승이다.
FC바르셀로나가 주앙 펠릭스(23)의 2골을 활약 등을 앞세워 홈에서 통쾌한 승리를 일궈냈다.
펠릭스는 이날 경기 시작 11분 만에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안의 도움으로 오른발슛을 성공시켰고, 후반 21분에는 하피냐의 크로스를 헤더골로 연결시키는 등 공격진 중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사비 감독은 후반 23분에는 주앙 펠릭스와 하피냐를 빼고 16세인 라민 야말, 페란 토레스를 투입하는 등 공격진을 두루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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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2경기 연속 5-0 대승이다. FC바르셀로나가 주앙 펠릭스(23)의 2골을 활약 등을 앞세워 홈에서 통쾌한 승리를 일궈냈다.
19일(현지시간) 홈구장인 에스타디 올림피크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로열 앤트워프(벨기에)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32강) 조별리그 H조 1라운드에서다.
바르사는 이날 주앙 펠릭스(전반 11분, 후반 21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전반 19분), 파블로 가비(후반 9분)의 골에다 상대 자책골(전반 22분)까지 얻어내며 홈팬들에게 기분좋은 승리를 선사했다.


바르사는 앞서 지난 주말 레알 베티스와의 2023~2024 스페인 라리가 5라운드(홈)에서 5-0으로 승리하며 4승1무(승점 13)를 기록한 바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 막판, 수비수 주앙 칸셀루와 함께 임대선수로 바르사에 합류한 주앙 펠릭스. 그는 2경기 연속골에 이번 시즌 총 3골을 기록하며 바르사의 새로운 공격 병기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
펠릭스는 이날 경기 시작 11분 만에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안의 도움으로 오른발슛을 성공시켰고, 후반 21분에는 하피냐의 크로스를 헤더골로 연결시키는 등 공격진 중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펠릭스는 전반 19분에는 레반도프스키의 골까지 도왔다. 레반도프스키는 후반 9분 가비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역시 1골 1도움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사비 감독은 이날 주앙 펠릭스-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하피냐를 공격 최전방, 파블로 가비-프렝키 더 용-일카이 귄도안을 중원, 알레한드로 발데-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쥘 쿤데-주앙 칸셀루를 포백, 테르 슈테건을 골키퍼에 배치하는 등 4-3-3 전술로 나섰다.
사비 감독은 후반 23분에는 주앙 펠릭스와 하피냐를 빼고 16세인 라민 야말, 페란 토레스를 투입하는 등 공격진을 두루 활용했다.
바르사는 지난 2015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이후로는 빅이어와 인연이 없었다. 이런 전력이라면 이번 시즌 기대할 만하다.
지난 시즌 벨기에 리그 챔피언인 앤트워프는 바르사의 패싱게임과 가공할 골마무리 능력에 힘을 쓰지 못하고 무너졌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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