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킬 레나 “댄서 경력 17년, 유치원 때부터…CL 지코와 성장”(스우파2)[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9. 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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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킬 레나가 남다른 경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레나는 에이스배틀로 나섰다.

이 과정에서 레나는 어렸을 때부터 한국 아티스트 백업 댄서로 활동한 모습을 공개했다.

15살의 레나 영상이 전파를 타고, CL 지코와 함께하며 실력을 키워온 레나의 모습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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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캡처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츠바킬 레나가 남다른 경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9월 19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는 미방문 레전드 스테이지로 꾸며졌다.

이날 레나는 에이스배틀로 나섰다. 그는 울플러의 베이비슬릭, 마네퀸의 왁씨의 도전을 받았고, 베이비슬릭을 선택했다.

이 과정에서 레나는 어렸을 때부터 한국 아티스트 백업 댄서로 활동한 모습을 공개했다. 15살의 레나 영상이 전파를 타고, CL 지코와 함께하며 실력을 키워온 레나의 모습이 소개됐다. 그는 "댄서 경력은 유치원 때부터 시작해서 17년 차"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레나는 앞서 에미이와의 대결에서 3대0완승을 거두면서 자신감을 채운 바 있다. 베이비슬릭과의 배틀에 대해 레나는 "너무 멋있어서 승부해 보고 싶다. 베이비슬릭 턴에서 도전하지 못해 아쉬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이후 승리는 치열한 동점, 재대결 끝에 베이비슬릭이 가져갔다.

한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는 글로벌 춤 서열 1위를 가리기 위한 여성 댄스 크루들의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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