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홍범석, 세계소방관 대회 아시아 최초 1위 (강철부대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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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 소방관 홍범석이 '강철부대3'에 함께 했다.
홍범석은 제707특수임무단에 대해 "1%가 선발돼 가기 때문에 체력은 기본이다. 각종 훈련, 모든 분야에서 못하는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홍범석은 '강철부대3' 출연에 대해 "고민을 엄청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유석은 "신이 왔다. 707이 어떤 부대인지 홍범석 상사를 보면 아시게 될 거다"고 든든한 마음을 드러냈고 홍범석은 "군 생활하며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복수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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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 소방관 홍범석이 ‘강철부대3’에 함께 했다.
9월 19일 방송된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에서는 각 부대별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제707특수임무단 이유석, 박찬규가 먼저 도착한 가운데 오요한이 도착하자 모두가 감탄했다. 오요한은 턱걸이 대회 우승 챔피언으로 “707이 1등할 때가 됐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도착한 707 마지막 멤버는 홍범석.
홍범석은 세계소방관대회 우승자였고 김동현은 “대단한 분”이라고 감탄했다. 김성주도 “세계최강 소방관”이라고 말했다. 최영재는 “아시아 최초로 1위”라고 설명했다.
홍범석은 제707특수임무단에 대해 “1%가 선발돼 가기 때문에 체력은 기본이다. 각종 훈련, 모든 분야에서 못하는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홍범석은 ‘강철부대3’ 출연에 대해 “고민을 엄청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유석은 “신이 왔다. 707이 어떤 부대인지 홍범석 상사를 보면 아시게 될 거다”고 든든한 마음을 드러냈고 홍범석은 “군 생활하며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복수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사진=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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