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 강민호 등장에 “잘생겨 홍콩배우 같아” 감탄 (강철부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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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 팀장 강민호가 첫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9월 19일 방송된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에서는 각 부대별 첫 만남이 이뤄졌다.
HID 육군첩보부대는 폐건물에서 처음 만났다.
강민호는 "'강철부대 시즌2'에 부대가 노출됐고 확실하게 잘하는 사람들이 나가서 부대 위상을 높이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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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 팀장 강민호가 첫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9월 19일 방송된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에서는 각 부대별 첫 만남이 이뤄졌다.
HID 육군첩보부대는 폐건물에서 처음 만났다. 가장 먼저 도착한 강민호는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고 MC들이 “배우 아니냐.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강민호는 “‘강철부대 시즌2’에 부대가 노출됐고 확실하게 잘하는 사람들이 나가서 부대 위상을 높이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옛날 홍콩배우 같다. 첩보영화에 나오는”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등장한 HID 두 번째 멤버는 고야융. 고야융은 “시즌2 보며 아쉬웠던 부분이 많다. 저희가 안에서 훈련했던 것처럼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말했다. 세 번째 멤버 박지윤은 “제대한지 10개월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 멤버 이동규는 시즌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사격 에이스. 이동규는 “끝까지 못 갔던 아쉬움도 있고. 그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나왔다. 이번에는 또 얼마나 힘들까. 지지 않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번 시즌에 HID 끝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사진=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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