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전 남친이 결혼식 초대, 美친놈인 줄 알았다”(힛트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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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민아가 과거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같은 제목이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다른 '같은 제목 확 다른 느낌! 동명이곡 힛-트쏭'을 주제로 그 시절 명곡들을 대거 소환했다.
이날 방송에는 '동명이곡' 답게 차트 순위당 같은 제목이지만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곡을 나란히 소개됐다.
특히 이날 김민아는 과거 연애 시절 황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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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승아 기자]
방송인 김민아가 과거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같은 제목이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다른 ‘같은 제목 확 다른 느낌! 동명이곡 힛-트쏭’을 주제로 그 시절 명곡들을 대거 소환했다.
이날 방송에는 ‘동명이곡’ 답게 차트 순위당 같은 제목이지만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곡을 나란히 소개됐다.
김민아는 “오늘은 한꺼번에 두 곡씩 들려드릴 예정이다. 눈 호강! 귀 호강! 두 배 보장입니다”라고 차트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김민아는 과거 연애 시절 황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김민아는 “저도 전 남자친구로부터 결혼식에 초대받은 적이 있다. 미친놈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동근 아나운서는 “나는 전 여자친구로부터 결혼식 사회를 부탁받은 적 있다며, 그래서 이에 응했고 결혼식 사회를 봐줬다”라며 충격적인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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