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FOMC 경계감 지속…코스피, 기관 매도세에 2거래일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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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계 심리 영향으로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 SK이노베이션, 두산에너빌리티였으며 기관은 두산에너빌리티, POSCO홀딩스, 금호석유를 담았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종목은 LG화학, POSCO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이며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을 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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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계 심리 영향으로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19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5.51포인트(0.60%) 하락한 2559.21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6774억원, 외국인이 16억원을 내다판 반면 개인은 3607억원을 사들였다.
시총 상위 종목 중 현대모비스, 삼성물산, SK하이닉스만 강세였으며 기아는 보합, LG화학,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 등은 약세였다.
이날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 SK이노베이션, 두산에너빌리티였으며 기관은 두산에너빌리티, POSCO홀딩스, 금호석유를 담았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종목은 LG화학, POSCO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이며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을 덜어냈다.
업종별로는 보험업, 기계, 종이목재 등이 오름세며 의료정밀, 화학, 섬유의복 등이 내림세다.
이날 코스닥도 전일 대비 7.40포인트(0.83%) 밀린 883.89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865억원, 기관이 598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149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알테오젠이 9%대, 루닛이 6%대의 상승률을 보이며 강세였고 JYP엔터테인먼트, 클래시스, 삼천당제약 등도 오름세였다. HPSP, 레인보우로보틱스, 메디톡스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 중 외국인 투자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HLB생명과학, 원텍을 가장 많이 담았고 기관은 에코프로, 나노신소재, HLB생명과학 등을 사들였다. 순매도 상위 종목으로는 외국인의 경우 에코프로, 위메이드, 메이엠더블유였으며 기관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파두가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 섬유·의류, 인터넷 등이 상승했으며 디지털, 기계 장비, 음식료담배 등은 하락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0원(0.31%) 오른 1328.50에 거래됐다.
/김지영 기자(jy100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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