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두터운 약자 복지 확충' 다짐

이창우 기자 2023. 9. 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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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19일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 확충'을 위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최선국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박민서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 공영민 고흥군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전남도지사 표창 31명,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 4명 등 총 43명에게 상을 수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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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전남 행복시대 주역…자부심 갖도록 지원"
[고흥=뉴시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오전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3.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뉴시스] 이창우 기자 = 전남도는 19일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 확충'을 위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최선국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박민서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 공영민 고흥군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회복지종사자 대표의 윤리선언문 낭독, 기념영상, 유공자 표창, 기념사, 감사영상 시청, 태권무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전남도지사 표창 31명,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 4명 등 총 43명에게 상을 수여 했다.

김영록 지사는 격려사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사회복지 가족은 도민과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주역"이라며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일하도록 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이날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규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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