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이창재 2023. 9. 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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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달성시니어클럽(관장 정윤수)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1134개소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 달성시니어클럽은 2020년, 2021년 우수 수행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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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2500만원 인센티브 확보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달성시니어클럽(관장 정윤수)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1134개소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 달성시니어클럽은 2020년, 2021년 우수 수행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최재훈 달성군수와 달성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보건복지부 장관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달성군]

달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어르신 일자리 관련 달성군 위탁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어르신 일자리창출과 어르신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달성군은 매년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500여명의 어르신 일자리창출과 군 특화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 일거리사업 등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복지 증진과 어르신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의 꾸준한 양적 확대, 좋은 일자리 발굴과 환경 조성을 통한 질적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노후가 빛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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