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 뮤지컬 첫 도전 “영광” (더 쇼! 신라하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3. 9. 19.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모랜드 낸시가 '더 쇼! 신라하다'를 통해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는 과거 신라와 현대를 넘나드는 타임슬립 구성의 작품으로, 신라 시대의 전통적인 멋과 현대의 트렌디하고 힙한 문화를 조화롭게 엮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모랜드 낸시. 사진ㅣ유용석 기자
모모랜드 낸시가 ‘더 쇼! 신라하다’를 통해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남경주 예술감독, 이철우 프로듀서, 채현원 안무감독, 박신애 작곡가, 배우 김동완, 세용(마이네임), 린지, 낸시(모모랜드)가 참석했다.

낸시는 “뮤지컬에 처음 도전하게 됐다.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하게 돼 너무 영광스럽다”면서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다. 재밌는 요소가 많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뮤지컬 무대에 첫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는 과거 신라와 현대를 넘나드는 타임슬립 구성의 작품으로, 신라 시대의 전통적인 멋과 현대의 트렌디하고 힙한 문화를 조화롭게 엮어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최한 ‘2023 신라문화기반 창작뮤지컬 지원사업’에 선정작이다.

김처영 역에 세용(마이네임), 유권(블락비), 밀본 법사 역에 남경주, 김동완, 채린/승만 공주 역에는 린지, 낸시(모모랜드), 박소현이 출연한다.

‘더 쇼! 신라하다’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경주 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공연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