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 코나아이와 손잡았다...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콘과 코나아이가 데이터 활용 및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코나아이의 결제 관련 플랫폼과 쿠콘의 데이터 수집·연결 기술이 결합돼 전자금융 업무와 데이터 활용의 효율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쿠콘의 전자금융 및 간편결제 부분의 성장 또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쿠콘과 코나아이가 데이터 활용 및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손을 잡았다.
쿠콘은 지난 18일 코나아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사업과 서비스 발굴 등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핀테크 관련 토탈 솔루션 및 플랫폼을 제공하는 코나아이는 교통카드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하고, 보안 칩 운영체제를 개발해 디지털 인증 관련 분야에서 전 세계 30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쿠콘은 코나아이 플랫폼에 출금이체, 입금이체, 1원 계좌 인증 등 지급결제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하고 있다. 쿠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급결제 API 뿐만 아니라 데이터 API 추가 확대 등 코나아이와의 협업 관계를 강화해 API 활용 분야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 두 회사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향후 △데이터 API 공동 개발 및 활용 △전자금융 및 간편결제 업무 협력 △신사업 발굴 및 추진 △협업 전담 조직 구성 및 운영 등 데이터 및 페이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코나아이의 결제 관련 플랫폼과 쿠콘의 데이터 수집·연결 기술이 결합돼 전자금융 업무와 데이터 활용의 효율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쿠콘의 전자금융 및 간편결제 부분의 성장 또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쿠콘은 △금융 △공공 △의료 △물류 △통신 등 40여 국가, 2500여 기관으로부터 5만여 종의 데이터를 수집·연결해 250여 종의 API 형태로 제공한다. 쿠콘의 데이터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 간편결제 서비스, 업무 자동화 등에 핵심 자원으로 활용된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열혈사제' 배우 고준 4월 결혼…축가는 어반자카파
- 진태현 "박시은과 2세 내려놨다…시험관으로 아내 힘들게할 생각 없어"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사이코패스 같아" 반려견에…강형욱 "물어야 평온해지는 개"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현직 항공사 기장, 자택서 피살…경찰 '유력 용의자' 전 동료 추적
- 25살 아들 대소변 체크 엄마…오은영 "아들 위한 게 아냐"
- 정가은, 80대 1000억 재력가와 재혼?…"공경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