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예술 작품"…지민, '팔에 타투' 파격 포즈에 '깜짝'
고재완 2023. 9. 19. 13:49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AOA출신 지민이 독특한 포즈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지민은 17일 별다른 멘트없이 흑백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뇌쇄적인 표정과 업드린 듯한 포즈로 섹시 매력을 폭발시켰다.
팔에 가득한 타투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네티즌은 "걸어다니는 예술 작품"이라는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한 후 활동하다 지난 2020년 팀을 탈퇴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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