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알리 “남편에 쌓인 화, 뮤지컬 무대로 해소→이별곡은 경험담”(나화나)

박수인 2023. 9. 19. 13: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리 “남편에 쌓인 화, 뮤지컬 무대로 해소→이별곡은 경험담”(나화나)

가수 알리가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깜짝 게스트로 출격한다.

9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라이프타임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이하 나화나)에 가수 알리가 함께한다.

이어 알리는 남편에게 쌓인 화를 뮤지컬 무대를 통해 해소하고 있다고 밝힌다.

히트곡에 얽힌 알리의 과거사는 '나화나' 본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알리가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깜짝 게스트로 출격한다.

9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라이프타임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이하 나화나)에 가수 알리가 함께한다. 여섯 번째 게스트 솔비의 절친으로 지원사격을 나선 알리는 솔직한 입담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기혼자라면 모두 공감할, 알리의 결혼 생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알리는 여름맞이 휴가 계획을 세우다 남편의 한마디로 인해 계획이 무산됐다고 털어놓는다. 이야기를 들은 이경규는 서운할 만했다며 알리의 심경을 공감한다고. 과연 알리의 신경을 건드린 남편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알리는 남편에게 쌓인 화를 뮤지컬 무대를 통해 해소하고 있다고 밝힌다. 뮤지컬‘프리다’에서 ‘프리다’ 역을 맡고 있는 알리는 배역을 통해 프리다 남편에게 화내며 대리만족 중이라는 것. 가수 알리의 남다른 스트레스 해소법이 놀라움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알리는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했지만, 정작 본인의 노래를 부르기 힘들 때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이별 노래가 많은데, 그게 다 힘든 경험담”이라며 과거 인연들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히트곡에 얽힌 알리의 과거사는 ‘나화나’ 본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