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강호동 악수로 기네스북 등재, 손이 얼굴보다 커져”(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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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태진이 개그맨 강호동의 기네스북 등재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에서 첫 번째 문제로 '강호동이 쉬지 않고 가장 오랜 시간 씨름을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가 출제돼 한 청취자는 "X"라고 답해 정답을 맞혔다.
김태진은 "1993년에 대전 엑스포에서 6시간 43분 동안 2만 8000명과 악수를 한 기록으로 강호동이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다"라며 "쉬지 않고 가장 많은 사람과 악수를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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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승아 기자]
방송인 김태진이 개그맨 강호동의 기네스북 등재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 코너로 꾸며져 김태진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퀴즈를 출제했다.
방송에서 첫 번째 문제로 ‘강호동이 쉬지 않고 가장 오랜 시간 씨름을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가 출제돼 한 청취자는 “X”라고 답해 정답을 맞혔다.
김태진은 “1993년에 대전 엑스포에서 6시간 43분 동안 2만 8000명과 악수를 한 기록으로 강호동이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다”라며 “쉬지 않고 가장 많은 사람과 악수를 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진은 “나중에 손이 얼굴보다 크게 부었던 게 기억이 난다”라며 말하자 개그맨 박명수는 “정치하는 사람들도 악수를 많이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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