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AV여배우, 26세라 속이고 원정 성매매…"아줌마에게 130만원 썼냐"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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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속이고 홍콩에서 성매매를 벌인 일본인 AV 여배우가 적발됐다.
또 성매수자들에게는 일본 국적 여성과 성매매를 하는 조건으로 한 차례에 6000~7000홍콩 달러(약 100만~130만 원)의 화대를 받아 챙겼다.
매체는 현재 코로나 이후 홍콩 현지에서 일본인들의 원정 성매매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전했다고 밝히며 일본 여성들은 과거 미국에서 최근에는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에서 주로 원정 성매매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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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나이를 속이고 홍콩에서 성매매를 벌인 일본인 AV 여배우가 적발됐다.
최근 홍콩 매체는 불법 성매매를 하던 일본 국적 여성 등 10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들 조직은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고객을 모집, 성매매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정황도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시급으로 2000~3000홍콩 달러(약 30만원~42만원)를 지급하겠다고 텔래그램을 광고를 통해 여성들을 모집했다.
또 성매수자들에게는 일본 국적 여성과 성매매를 하는 조건으로 한 차례에 6000~7000홍콩 달러(약 100만~130만 원)의 화대를 받아 챙겼다.
특히 이날 검거된 여성 중 일본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AV 여배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성은 실제 나이가 39세였지만 손님들에게 26세라고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체는 현재 코로나 이후 홍콩 현지에서 일본인들의 원정 성매매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전했다고 밝히며 일본 여성들은 과거 미국에서 최근에는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에서 주로 원정 성매매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여성들은 2주 정도 홍콩에 머물며 하루 20만엔(약 180만원)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으며, 단기간 큰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해외 원정을 떠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인 AV 배우도 있었다는 사실이 충격", "아줌마에게 130만원을 줬다는 사실이 너무 아깝다", "일본인들이 이제는 홍콩까지 가서 성매매를 하는구나"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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