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전쟁’ 우승자 김국빈 “상금 1억? 당분간 알바할 것”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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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전쟁' 우승자 김국빈이 소감을 밝혔다.
9월 16일 MBN 창업 서바이벌 '오픈전쟁'이 8주간의 치열한 전쟁을 끝내며 종영했다.
'오픈전쟁'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창업 자금을 걸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창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총 5라운드에 걸친 '전쟁'에서 우승한 사람은 놀랍게도 전문적 요리 경력이 전무했던 김국빈(35) 도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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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오픈전쟁' 우승자 김국빈이 소감을 밝혔다.
9월 16일 MBN 창업 서바이벌 ‘오픈전쟁’이 8주간의 치열한 전쟁을 끝내며 종영했다. ‘오픈전쟁’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창업 자금을 걸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창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요리 실력이 아닌 ‘사장’의 역량을 입증하는 미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총 5라운드에 걸친 ‘전쟁’에서 우승한 사람은 놀랍게도 전문적 요리 경력이 전무했던 김국빈(35) 도전자였다. 원래 배우 겸 액팅 코치일을 했었다는 김국빈 도전자는 방송에서 자신을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아내의 요리사”라고 소개하며 평소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아내 덕분에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던 바 있다.
김국빈 도전자는 우승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고백 했다. 그는 “제작진이 준결승까지 스케줄을 6일 빼두라고 했었는데 1라운드에서 탈락할 거라고 예상하고 2일만 스케줄을 빼뒀었다. 속옷도 2개밖에 챙기지 않아서 손빨래를 하면서 버텼다”라고 감춰뒀던 비하인드를 전하며 “기분이 좋으면서도 얼떨떨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경연에 대해서는 ‘3라운드 배달전쟁’을 꼽았다. 그는 “그때 심사위원 분들 모두 저희 팀이 질 거라고 생각하셨다. 하지만 장사는 누구 한 명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희 팀이 더 승산 있다고 믿었다”며 남다른 팀워크로 승리를 차지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김국빈 도전자는 우승 상금으로 총 1억 원을 수령하게 된다. 그는 우승상금에 대해 “저의 첫 창업 자금으로 쓸 예정”이라고 밝히면서도 “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다른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더해보려 한다”며 의외의 계획을 덧붙였다. 그는 “나이가 많은 저에겐 아르바이트도 큰 도전이 되겠지만, ‘오픈전쟁’에서 그랬듯이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하며 배움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사진=MBN)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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