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전경련' 간판 내린다…표지석 교체하며 새 출발
임태우 기자 2023. 9. 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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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인협회, 한경협이 55년간 사용했던 전국경제인연합회 간판을 내리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이번에 한경협으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삼성과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이 회원사로 재합류했으며, 최근 카카오, 네이버, 하이브 등 IT·엔터테인먼트 기업에도 가입 요청 공문을 보냈습니다.
한경협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싱크탱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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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인협회, 한경협이 55년간 사용했던 전국경제인연합회 간판을 내리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한경협은 오늘(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옛 전경련회관에서 제막식을 열고 정문 앞 전경련 표지석을 한경협 표지석으로 교체했습니다.
이번에 한경협으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삼성과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이 회원사로 재합류했으며, 최근 카카오, 네이버, 하이브 등 IT·엔터테인먼트 기업에도 가입 요청 공문을 보냈습니다.
한경협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싱크탱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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