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 신인 걸그룹’ 영파씨, 10월 18일 데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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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미디어 새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오는 10월 18일 데뷔한다.
영파씨라는 그룹명은 '할 수 있다', '가능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POSSE에서 착안, 글자 그대로 '목적을 가지고 모인 젊은 집단'을 의미한다.
데뷔 트레일러에 등장한 청개구리처럼, K-POP씬의 기본 방정식을 깨뜨리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영파씨만의 발칙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파씨는 다음 달 18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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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19/sportsdonga/20230919083055220dkea.jpg)
공개된 데뷔 트레일러 '20231018'은 청개구리가 음료를 먹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선인장과 야자수가 위치한 이국적인 배경의 숍이 등장, 간판에는 'YOUNG POSSE'라고 적혀 있다.
데뷔일이 적힌 표지판을 비롯해 다섯 멤버를 캐릭터화 한 일러스트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들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밤낮 없이 앞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키치한 감성의 애니메이션과 함께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강렬한 비트의 미공개 음원이 삽입돼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영파씨는 DSP미디어와 비츠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5인조 걸그룹이다. 영파씨라는 그룹명은 '할 수 있다', '가능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POSSE에서 착안, 글자 그대로 '목적을 가지고 모인 젊은 집단'을 의미한다. 나보다는 우리, 혼자보다는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야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당찬 포부와 의지를 내포한다.
데뷔 트레일러에 등장한 청개구리처럼, K-POP씬의 기본 방정식을 깨뜨리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영파씨만의 발칙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파씨는 데뷔 전부터 공식 틱톡 계정에 다양한 커버 및 밈 영상 등을 업로드한 가운데, 해시태그 'youngposse'를 활용한 콘텐츠 누적 조회수가 100만 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파씨는 다음 달 18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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