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보다 진성”.. 진성 인기 폭발에 강진 뒤끝 작렬(‘귀염뽕짝 원정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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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이 진성을 향한 새싹즈의 애정에 질투했다.
그는 "강력한, 진성 선생님 사랑합니다"라고 센스 넘치는 이행시를 선보여 강진을 당황하게 했다.
수빈도 강진으로 이행시를 도전했으며 "강진보다 진성"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들에게 진심을 다해 다가갔던 강진은 진성에게만 애정이 쏠리자 서운함을 내비치며 뒤끝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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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강진이 진성을 향한 새싹즈의 애정에 질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귀염뽕짝 원정대’에서는 깜짝 손님 '슈퍼주니어' 신동과 함께하는 경상북도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수근은 각자 노래에 담긴 사연이 있는지 물었다. 진성은 “내 노래는 사연이 많다. ‘보릿고개’는 유년 시절 농촌에서 몸소 겪은 것이다. ‘태클을 걸지마’는 인생을 되새기며 썼다. 내 나름대로 의미가 떠오르면 그게 시다”라고 설명했다.
이수근과 신동은 출연진들에게 N행시를 해보자는 미션을 주었고 황민호는 강진으로 이행시에 도전했다. 그는 “강력한, 진성 선생님 사랑합니다”라고 센스 넘치는 이행시를 선보여 강진을 당황하게 했다. 수빈도 강진으로 이행시를 도전했으며 “강진보다 진성”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율은 진성으로 이행시에 도전했다. 그는 “진심으로 성실하다”라며 진성을 향한 진심이 담긴 귀여운 이행시를 선보였다. 아이들에게 진심을 다해 다가갔던 강진은 진성에게만 애정이 쏠리자 서운함을 내비치며 뒤끝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본격적인 백일장이 진행되었다. 주제는 ‘귀염뽕짝 원정대’. 장원급제자에겐 엔딩곡을 솔로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각자 '귀염뽕짝 원정대'를 향한 애정이 담긴 글을 완성했다. 우열을 가릴 수 없자 결국 비밀투표가 이어졌고 장원급제자는 강진으로 결정되었다.
/hylim@osen.co.kr
[사진] TV CHOSUN '귀염뽕짝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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