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근인력 2900명 치안현장으로…우범지대 도는 '기동순찰대' 투입

송상현 기자 2023. 9. 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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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songs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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