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준우승' 김성현, 세계랭킹 58계단 오른 1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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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성현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1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71위보다 58계단 오른 113위가 됐다.
김성현은 이날 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을 단독 2위로 마쳤다.
DP 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42위에서 31위로 상승했고, 준우승자 티럴 해턴(잉글랜드)은 조던 스피스(미국)와 캐머런 스미스(호주)를 제치고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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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와 악수하는 김성현(오른쪽)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9/18/yonhap/20230918170052857kejw.jpg)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성현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1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71위보다 58계단 오른 113위가 됐다.
김성현은 이날 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을 단독 2위로 마쳤다. 그가 2022-2023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이래 거둔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 대회 우승자인 사히스 시갈라(미국)는 8계단 올라 29위에 안착했다.
DP 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42위에서 31위로 상승했고, 준우승자 티럴 해턴(잉글랜드)은 조던 스피스(미국)와 캐머런 스미스(호주)를 제치고 11위에 올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으로 시작하는 톱10에는 변동이 없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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