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목포·장성서 강연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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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남 목포와 장성에서 잇따라 강연행보를 이어간다.
18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20일 오후 4시 목포대 70주년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이 전 대표는 21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민국은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21세기 장성 아카데미 강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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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21세기 장성 아카데미 초청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남 목포와 장성에서 잇따라 강연행보를 이어간다.
18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20일 오후 4시 목포대 70주년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최근 발간한 그의 저서 '대한민국 생존 전략'의 내용을 중심으로 미국-중국 간 경쟁 등 다양한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주요 강대국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이 평화를 추구할 수 있는 외교정책 등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사인회 등으로 이뤄진다.
이어 이 전 대표는 21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민국은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21세기 장성 아카데미 강연에 나선다.
그간 연구해 온 남북관계 해법, 외교정책 등에 대한 소신과 철학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귀국한 이 전 대표는 전북 전주대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순천 등을 돌며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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