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현정, 45㎏ 시절 사진 공개 “요즘엔 60㎏ 향해”(프리한닥터)

박수인 2023. 9. 18. 16: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현정이 과거 45kg이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숙행이 아나운서 소슬지, 럭비선수 이주연, MBC 공채 개그우먼 현정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소슬지, 이주연, 현정은 "예능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급격히 친해졌다. 프로그램이 얼마 전에 끝나서 쫑파티 겸 명절이 다가오니까 같이 밥먹자고 불러주셨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프리한 닥터’ 캡처
tvN ‘프리한 닥터’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현정이 과거 45kg이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는 숙행이 아나운서 소슬지, 럭비선수 이주연, MBC 공채 개그우먼 현정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소슬지, 이주연, 현정은 "예능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급격히 친해졌다. 프로그램이 얼마 전에 끝나서 쫑파티 겸 명절이 다가오니까 같이 밥먹자고 불러주셨다"고 말했다.

몇 달 전 최고 몸무게 기록 후 최근 감량에 성공했다는 숙행은 "너희 만날 때쯤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토로했다.

현정은 "저도 45kg이었다. 하루 안 먹으면 45kg, 44kg까지 내려갔는데 요즘에는 60kg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곧 굴러갈 것 같아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관리가 쉽지 않다.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다"고 털어놨다.

숙행은 "요즘 내 몸매 관리 비법이 있다"며 "운동과 식단 관리로 잘 빠지지 않아서 모로실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