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 박경림 “명절 연휴에 합숙, 안 할 이유 없죠”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3. 9. 18.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경림이 특유의 재치 입담을 뽐냈다.

박경림은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제작발표회에서 "섭외를 받았을 때 어떤 분과 함께 출연하는지 전혀 정보가 없었다. 내가 우승을 할거란 그런 생각도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혼자 진행하다 함께 합숙하면서 게임한다는게 너무 즐거울 것 같았다"며 "합숙 시기가 명절 연휴였다. 너무 좋더라. 혹시 날짜가 바뀌는건 아니겠지? 조마조마 하면서 꼭 하겠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경림. 강영국 기자
박경림이 특유의 재치 입담을 뽐냈다.

박경림은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제작발표회에서 “섭외를 받았을 때 어떤 분과 함께 출연하는지 전혀 정보가 없었다. 내가 우승을 할거란 그런 생각도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혼자 진행하다 함께 합숙하면서 게임한다는게 너무 즐거울 것 같았다”며 “합숙 시기가 명절 연휴였다. 너무 좋더라. 혹시 날짜가 바뀌는건 아니겠지? 조마조마 하면서 꼭 하겠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데블스 플랜’은 변호사, 의사, 과학 유튜버, 프로 게이머,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의 12인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9월 26일 공개.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