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8천원 벌던 양세찬, 이제 포르쉐 타고 골프채 휘둘러”(런닝맨)

김명미 2023. 9. 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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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가난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날 양세찬은 인기는 높았지만 배고팠던 대학로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양세찬은 "돈이 없어서 전단을 하면 천 원씩 저한테 떨어졌다. 그 돈을 모아 8천 원으로 하루 세끼를 해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쌥쌥이가 이제는 카이엔(포르쉐) 타고 골프채 휘두른다"며 양세찬의 자수성가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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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양세찬이 가난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9월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머니로드 in 대학로'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양세찬은 인기는 높았지만 배고팠던 대학로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양세찬은 "돈이 없어서 전단을 하면 천 원씩 저한테 떨어졌다. 그 돈을 모아 8천 원으로 하루 세끼를 해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쌥쌥이가 이제는 카이엔(포르쉐) 타고 골프채 휘두른다"며 양세찬의 자수성가를 인정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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