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앞둔 황영웅, 1020만원 소아암 위해 ‘통큰 기부’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가수 황영웅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스타투표 리매치는 황영웅이 지난 15일 최초로 1억표(1억 290만 4484표)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황영웅은 이번 ‘뉴시즌2’에서 지난 시즌에 이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1020만원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
황영웅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커버 곡을 공개하며 그의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을 달래고 있다. 10월 28일 생일을 맞아 ‘스타투표 리매치’ 1등 특전 유튜브 광고를 10월 한 달 동안 송출할 예정이다.
2위는 ‘영원한 대세’ 임영웅이 2125만 6261표를 획득하며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21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임영웅은 오는 10월부터 2023 전국 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2023’을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는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콘서트 시작 10월에 2등 특전인 유튜브 광고를 20일 동안 송출할 예정이다.
뒤를 이어 이찬원(955만 5126표, 90만원), 정동원 60만원, 영탁, 김희재, 무룡(20만원씩), 안성훈, 최수호, 장민호, 최우진, 박지현, 김중연(10만원씩) 등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번 뉴시즌2에서 팬들이 전달한 후원금은 총 1520만원으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4600만원이다. 후원금은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치료비에 지원될 계획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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