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민, 브라톱으로 드러낸 슬렌더 몸매+팔 타투…치명적 퇴폐미 [N샷]
장아름 기자 2023. 9. 18. 0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AOA 출신 가수 신지민이 퇴폐미를 뽐냈다.
신지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지민은 브라톱에 짧은 하의를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후 지난 2월 EP 1집 '박시스'(BOXES)를 발표, 컴백한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AOA 출신 가수 신지민이 퇴폐미를 뽐냈다.
신지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지민은 브라톱에 짧은 하의를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팔 곳곳에 새긴 여러 타투(문신)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후 지난 2월 EP 1집 '박시스'(BOXES)를 발표, 컴백한 바 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의붓딸에게 '원조교제' 누명 씌운 새엄마…아빠는 "너를 질투하는 것" 옹호
- 서희원 묘 앞 수척해진 구준엽…"이제 한국 갈 거냐" 묻자 "없다" 단호[영상]
- '폼나게 계산하기' 카페 직원에 천원짜리 던진 학생들…"부모 욕 먹이는 짓"[영상]
- 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 엄마와 11살 차…남동생은 울 정도로 반대"
- 결혼하고 싶어 "임신" 거짓말…초음파·사산 증명서 위조한 40대 여친
- 30세 간호사 일하다 쓰러져…집 도착 5분 만에 숨졌지만 "업무와 무관"
- 시모엔 40만원 화장품, 친정엔 4만원 로드샵 제품…남편 대놓고 차별
- "음식물·재활용품이 가득, 테이프로 칭칭"…쓰레기 무단 투기 '천태만상'
- 생활비 80만원에 시모 간병도 했는데…폭행 일삼던 남편, 재산 빼돌렸다
- 이혼 남녀 모두 "못생겨도 돈 있으면 결혼 가능…혐오감 줄 정도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