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에스파, 남미 공연 ‘전석 매진’…“K팝 글로벌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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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오직 거리만 단점인 케이(K)팝의 '황금 시장'.
이와 관련 가요계 관계자들은 "트와이스 에스파 케이스로 보듯 남미는 다만 거리만 문제인 케이팝 황금 시장임에 틀림없다"며 "비용 부담으로 향후 더 활발해질 진 지켜봐야하나 케이 팝 스타들의 잇단 활동으로 사례 또한 늘고 있는 만큼 이를 어느 정도 해소할 묘안도 곧 찾을 수 있으리라 본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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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투어 성황…공연 연장 화제
에스파, 북미 이어 남미 투어도 매진

역대급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트와이스는 내년 2월 멕시코 수도 멕시코 시티 포로 솔(FORO SOL)에서 개최되는 공연을 1회 추가키로 했다. 포로 솔은 최대 수용 규모가 무려 6만5000석에 달하는 남미 대표 스타디움 가운데 하나. 멕시코에 앞서 트와이스는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 4만3000여 석 규모 알리안츠 파르키(Allianz Parque) 공연 또한 1회 더 연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 가하면 에스파는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로 이어진 순회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연속 격파하며 남미 내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번 투어는 ‘전회 전석 솔드 아웃 신화’를 이룬 북미 공연 뒤에 이어진 것으로, 북중남미를 평정한 에스파의 글로벌 신드롬은 이달 말 유럽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주지의 사실 이듯 남미는 멕시코 제외 대한민국과 유일하게 직항 노선이 없는 지역. 물리적 거리가 빚는 불가피한 물적, 시간적 고비용 문제가 최대 단점으로 트와이스와 에스파 사례에서 보듯 대도시 아레나 급 이상 투어가 담보되지 않고선 힘들다고 봐야하는 게 옳다.
그러나 반대로 이런 사업적 리스크에도 불구 공연이 잇달아 성사되고 있단 대목은, 객관적 위험 부담을 훌쩍 넘어서는 남미 내 케이 팝 인기가 실재하며 또한 날로 증폭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읽힌다.
이와 관련 가요계 관계자들은 “트와이스 에스파 케이스로 보듯 남미는 다만 거리만 문제인 케이팝 황금 시장임에 틀림없다”며 “비용 부담으로 향후 더 활발해질 진 지켜봐야하나 케이 팝 스타들의 잇단 활동으로 사례 또한 늘고 있는 만큼 이를 어느 정도 해소할 묘안도 곧 찾을 수 있으리라 본다”고 예상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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