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국가안보실장 “북핵 위협 고도화… 한반도 안보 상황 엄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제4차 한미 외교·국방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의 미국 측 대표단을 15일 만났다.
대통령실은 이날 조 실장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젠킨스 미국 국무부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 등 국무부·국방부·국가안전보장회의(NSC) 등으로 구성된 EDSCG 미측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조 실장은 또 "한미동맹의 철통같은 대비 태세 유지와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가 중요하다"며 한미 양측 간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제4차 한미 외교·국방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의 미국 측 대표단을 15일 만났다.
대통령실은 이날 조 실장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젠킨스 미국 국무부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 등 국무부·국방부·국가안전보장회의(NSC) 등으로 구성된 EDSCG 미측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조 실장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고도화·노골화되고 있는 핵·미사일 위협과 북러 군사협력 추진 등 한반도와 역내 안보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하다”는 진단을 내놨다.
조 실장은 또 “한미동맹의 철통같은 대비 태세 유지와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가 중요하다”며 한미 양측 간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닉스’ 자사주도 끝난다…또 외국인 눈치보는 코스피
- JYP 본사 이전 차질 빚을라… 강동 주민들 “신사옥 앞 부지 공원으로”
- “수주도 없이 LNG 운반선 제작 도전”… 공세 나선 中 조선사들
- 서울 대학가 월세 62만원인데… 월 26만원 행복기숙사 늘린다
- [르포] 시속 25㎞ 제한 풀고 쌩쌩… 한강 자전거길 ‘자토바이’ 공포
- “폭스바겐의 자랑에서 골칫덩이로”… 추락한 포르쉐의 위상
- 래미안 떼고 ‘압구정’ 전면에… 반포선 “디에이치 빼자” 시끌
- AI 반도체 패키징 증설 몰리는 말레이시아… 韓 HBM 관련 수출 1년 새 4.7배 증가
- 매장 수는 줄이고 몸집은 키운다… 바뀌는 글로벌 SPA의 한국 출점 공식
- 떡 먹다가 기도 폐쇄…질병청 “추석 연휴 안전 사고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