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빌라 사는 여성 집 침입·강제추행 50대 남성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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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빌라에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강제 추행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지난 12일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밤 9시쯤 같은 빌라에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추행을 목적으로 여성의 집에 침입했다고 보고, 지난 8일 A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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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빌라에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강제 추행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지난 12일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밤 9시쯤 같은 빌라에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추행을 당했단 신고를 받은 경찰은 A 씨를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추행을 목적으로 여성의 집에 침입했다고 보고, 지난 8일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전 지속적인 스토킹 등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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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기자 (to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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